- 내가 읽은 세상
- 2009/08/29 23:24
『에코와 소름마법사』슬레트바야의 길코양이라는 포스팅에서 이 책이 어서 나와주기를 기대했는데드디어 나와서 단숨에 읽었습니다발터 뫼르스의 차모니아는 정말 놀라운 세계입니다작가가 생각해내는 모든 것이 용납되는 이러한 세계는 그 정신없고 체계없음이 읽는 사람을 기대하게 합니다다음 장에서는 대체 어떤 상상도 못한 것이 튀어나와 나를 즐겁게 해줄까??그리고 『엔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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